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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광복의 정신으로 다시 세우는 대한민국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교회 성도들과 함께 광복의 감격을 기억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광복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억압과 절망 속에서도 자유를 향한 희망을 지...
[세기총] 제81주년 기념 광복절 메시지
2026년 우리는 민족의 역사에 빛나는 광복 8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일제의 억압과 고난 속에서도 자유와 독립을 향한 신앙의 용기와 민족의 의지는 마침내 광복의 아침을 맞이하게 하였습니다. 이 날에 우리는 나라를 위해 자신의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
[한기총]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을 환영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새롭게 대한민국에 부임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사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오랜 시간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법치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굳건한 동맹을 이어왔...
한장총, 광복절 메시지 발표…"코람데오 신앙으로 광복의 은혜 기억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하나님의 섭리와 개혁신앙의 핵심 정신인 '코람데오(Coram Deo·하나님 앞에서)'로 재조명하며,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자유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장총은 최근 발표한 ...
[한국교회언론회] 선교비와 선교활동에 세금을 물리면 안 된다
정부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런데 교회에서 해외 선교사에게 보내는 선교비에도 이 시행령이 적용되면, 상당한 세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다. 현재까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교회언론회 논평] 한국 선거 부실을 넘어 이제 부정이 아닌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되었다. 이에 국민들이 항의하자, 특히 2030세대가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되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검찰과 경찰은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를 설치하게 되었다.&...
[샬롬나비]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조속히 데려오라
그동안 우크라이나에 의한 북한군 포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무책임한 방관이 지적되었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을 조속히 대한민국으로 데려와서 인도주의 국가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단하면서 사실상 ‘낙태죄’를 폐지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참으로 무책임한 일을 만든 것이다. 법으로 생명을 죽이는가?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교회언론회 논평] 부모를 보호자1, 보호자2로 불러도 괜찮나?
전교조 성평등위원회는 가족의 다양한 형태를 동등한 가족으로 보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가족의 형태를 혼자 사는 가족, 부부가 사는 가족, 부모와 아이가 사는 가족, 자녀와 홀부모로 사는 가족, 여러 명의 엄마와 많은 아이들이 사는 가족, 조손가족을 가족 형태로 ...
[한기총 성명서]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의 신속한 도입을 추진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정부는 불법 유통되는 약물로 인한 안전 문제...
[샬롬나비] 38선의 진실과 6.3 정읍선언, 6.25 전쟁 진실에 대하여
우리는 수정주의 역사관이 왜곡한 해방 전후사의 6.25 남침 실상을 명확하게 인식하자.한국교회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영적, 섭리적 역사관을 확고히 정립하자.오늘날 대한민국에서 해방에서부터 6.25전쟁에 관한 역사적 서술이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
[한국교회언론회]동성 간 동거, 공동생활을 법적 부부로 볼 수 없다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3-2부(재판장 김00)는 여성 동성 간에 동거한 것을 ‘유사 사실혼’이라는 해괴한 용어로서, 보호받아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것은 사실혼이라고 말할 수 없고, 동성 간 동거 생활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사법부가 유사 사실혼으...
[한기총 성명서]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신뢰를 상실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며 깊은 충격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투표는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이 불편...
2027 세계청년대회 지원, ‘국제 행사’인가 ‘종교 특혜’인가
범정부적 과잉 지원이 초래할 종교 형평성 훼손을 우려한다2027년 서울에서 개최될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정부와 정치권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백만명 정도의 젊은이가 모일 것으로 추산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마음은 국민 모두가 같겠...
[한국교회언론회]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
지난 21일 여러 시민 단체가 특정 단체와 그 책임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가정과 자녀 수호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학부모단체연합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국민주권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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