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설교, 10년 이상 북한 억류 선교사 가족 격려금 전달‘되찾은 빛, 다시 비추는 교회’, 광복 81주년 한국교회 선언문 발표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김하나 담임목사 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개최한다.‘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교회사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1부 기념 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과 총무/사무총장, 한국교회 교우, 국회의원 등 정·교계…
남과 북, 총 대신 숟가락 들고 한 밥상에 앉는 그날을 꿈꾸다!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14일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제11회 밥 피스메이커(Bob Peace Maker) 운동’을 개최한다.밥피스메이커 운동은 ‘밥이 답이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라는 구호 아래,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거창한 정치적 담론이 아니라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숙한 ‘밥 한 끼’에서부터 시작하자는 취지의 순수 민간 평화운동이다.대한민국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이후 3년간의 전쟁을 겪었으며,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8월 5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분당횃불교회(담임 이재희 목사)에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기도회에는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신앙인들이 참석해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했다.1부 예배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상임회장 김태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공…
전도세미나, 성시포럼, 영화상영, 콘서트 연합예배, 역사문화 탐방전국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도 참석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세계성시화운동본부,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이 후원한 성시화여름축제는 민관협력과 교회연합의 모델을 제시해왔으며, 지난 2016년 5월 1일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설립된 그해 7월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
“하루 세 번 사랑 표현…관계는 기술이 아닌 언어”작은 변화가 인생을 바꾸는 신앙적 실천 강조“부부가 다른 것은 문제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정답을 말하려 하지 말고 먼저 공감하십시오.”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29일, 개최한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에서 가정문화운동가 두상달 장로는 관계 회복과 삶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하며 “가정을 바꾸는 힘은 상대를 고치는 데 있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오늘의 변화와 결단이 내일의 기적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두 장로는 먼저 부부의 …
오정호·손달익·전용제·양병희·임영문 목사 등 교계 지도자 참여한국사회의 정치·이념·세대 갈등을 기독교의 사랑과 용서, 화해와 섬김의 정신으로 극복하기 위한 초교파 연합기구가 출범한다.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창립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창립준비위원회는 정치적 양극화와 세대·노동·지역·계층 간 갈등이 중첩되면서 사회적 불신과 갈등비용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연합 창립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준비위가 인용한 관련 조사에 따르면 국민 다수가 세…
플랫폼 기반 협력모델 제안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한국교회의 시니어사역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 이제 시니어는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교회의 미래를 함께 세워갈 사역의 주체로 인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CSMA)과 조이풀시니어는 오는 7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시니어사역의 미래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플랫폼 woori가 기획·운영을 맡아 전국 주요 교회의 시니어사역 담당 목회자와 장로, 사…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 제27대 대표회장으로 3일, 취임한 김미열 목사는 취임 메시지의 출발점을 단순한 교계 연합의 행정 과제가 아니라, 오늘의 시대 진단에서 찾았다. 그는 현대사회를 “빠르게 흐르는 유동적 사회”로 규정하며, 자유가 극대화된 만큼 불안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보았다. 그가 새 임기를 시작하며 강조한 핵심 단어는 ‘책임’과 ‘연합’이었다.김 목사는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기도회에서 대표회장 취임 인사를 전하며 지그문트 바우만의 『액체 현대』를 언급했다. 그는 “지금은 멈춰 있는 시대가 아니라 흐르는 시대이며,…
<사진설명- 좌측부터 김미열 대표회장, 우상호 도지사, 강삼영 교육감, 이수형 직전대표회장>우상호 도지사, 강삼영 교육감에게 축하패 전달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정 출범과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취임을 맞아 강원 교계가 새 도정과 교육행정,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는 7월 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새로운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대발전 원년!’이라는 취지 아래 민선 9기 강원도정 출범을 축하하고, 강…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이사야 60장 1절)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기총 한국본부와 유럽 지역,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선교사들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선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4일간의 일정 동안 특강, 선교 보고, 기도회 등…